URL 인코드/디코드

URL/퍼센트 인코딩

🔒 이 도구는 입력한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계산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므로 민감한 데이터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URL 인코딩이란?

URL에는 영문·숫자와 일부 기호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글·공백·&·? 같은 문자를 주소나 쿼리스트링에 넣으면 의미가 뒤엉키므로, 이런 문자를 %ED%95%9C처럼 퍼센트(%) 형식으로 치환하는 것이 URL(퍼센트) 인코딩입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를 URL에 안전한 형태로 인코딩하거나, 인코딩된 주소를 사람이 읽는 형태로 디코딩합니다.

사용 방법

  1. 방향(인코딩 또는 디코딩)을 선택합니다.
  2. 입력창에 원본 텍스트나 인코딩된 URL을 붙여넣습니다.
  3. 필요에 따라 전체 URI를 인코딩할지, 쿼리 값 한 조각만 인코딩할지 선택하고 변환합니다.

실무 활용 예시

  • 검색 링크 만들기 — 한글 검색어를 인코딩해 ?q=... 형태의 유효한 URL을 조립합니다.
  • 로그 판독 — 서버 로그나 리퍼러에 퍼센트로 인코딩된 값을 디코딩해 실제 파라미터를 확인합니다.
  • API 호출 디버깅 — 쿼리스트링에 특수문자가 포함된 값이 올바르게 인코딩됐는지 검증합니다.

팁과 주의점

  • 주소 전체를 인코딩할 때는 ://이나 /를 보존하는 방식(encodeURI)과, 값 한 조각을 인코딩하는 방식(encodeURIComponent)이 다릅니다. 목적에 맞는 옵션을 고르세요.
  • 이미 인코딩된 문자열을 다시 인코딩하면 %%25로 이중 인코딩되니 주의하세요.
  • 변환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므로, 토큰이나 개인정보가 담긴 URL도 안전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ncodeURI와 encodeURIComponent는 무엇이 다른가요?

encodeURI는 주소 구조(://, /, ? 등)를 보존해 전체 URL을 인코딩할 때, encodeURIComponent는 그 기호까지 모두 인코딩해 쿼리 값 한 조각을 넣을 때 씁니다. 파라미터 값에는 후자를 사용하세요.

공백은 %20인가요 +인가요?

표준 퍼센트 인코딩에서는 공백이 %20이 됩니다. 다만 폼 전송(application/x-www-form-urlencoded)에서는 +로 표현되기도 하므로 문맥에 맞게 확인하세요.

이미 인코딩된 URL을 또 인코딩하면 어떻게 되나요?

% 자체가 %25로 다시 인코딩되어 이중 인코딩이 발생합니다. 원본 상태를 확인한 뒤 한 번만 인코딩하세요.

입력한 URL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인코딩·디코딩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입력값은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