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편집
리사이즈 · 압축 · 포맷변환 · Base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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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Base64 문자열을 아래에 붙여넣기
🔒 이 도구는 입력한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계산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므로 민감한 데이터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이란?
이미지를 원하는 크기로 리사이즈하고, 화질을 조절해 용량을 압축하며, PNG·JPG·WEBP 포맷으로 변환하거나 Base64 데이터 URI로 인코딩하는 도구입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에 올릴 썸네일을 만들거나, 무거운 사진을 가볍게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의 Canvas에서 이뤄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드래그해 올리거나 파일 선택으로 불러옵니다.
- 목표 너비·높이를 지정합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
- 출력 포맷(PNG·JPG·WEBP)과 화질(압축률)을 조절합니다.
- 결과를 내려받거나 Base64 문자열로 복사합니다.
실무 활용 예시
- 썸네일 제작 — 큰 원본을 카드·프로필용 작은 크기로 줄여 페이지 로딩을 가볍게 합니다.
- 용량 최적화 — 사진을 WEBP로 변환하고 화질을 낮춰 업로드 용량 제한을 통과시킵니다.
- 인라인 삽입 — 작은 아이콘을 Base64로 인코딩해 CSS·HTML·이메일에 직접 넣습니다.
팁과 주의점
- JPG·WEBP는 손실 압축이라 화질을 너무 낮추면 뭉개짐이 생깁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균형을 맞추세요.
-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JPG 대신 PNG·WEBP를 사용하세요.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사진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신분증·계약서 사진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전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편집은 브라우저의 Canvas에서 처리되며, 이미지는 어떤 서버로도 업로드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감한 사진도 안전합니다.
어떤 포맷으로 저장하는 게 좋나요?
사진은 용량이 작은 WEBP나 JPG가 유리하고, 투명 배경·선명한 그래픽·아이콘은 PNG나 WEBP가 적합합니다. 투명도가 필요하면 JPG는 피하세요.
비율을 유지하며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네.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너비나 높이 한쪽만 지정해도 원본 비율에 맞춰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
Base64로 만들면 어디에 쓰나요?
작은 이미지를 CSS·HTML·이메일에 파일 없이 직접 삽입할 때 유용합니다. 다만 용량이 큰 이미지는 Base64로 만들면 오히려 커지므로 작은 이미지에만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