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 생성기
SHA-1 · SHA-256 · SHA-512 · MD5
🔒 이 도구는 입력한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계산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므로 민감한 데이터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해시 생성기란?
해시 함수는 임의 길이의 입력을 고정 길이의 지문(hash)으로 바꾸는 일방향 함수입니다.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해시를 내지만, 해시로부터 원본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이 도구는 텍스트의 SHA-1·SHA-256·SHA-384·SHA-512·MD5 해시값을 한 번에 생성해, 무결성 검증·값 비교·체크섬 확인에 활용하게 합니다. 표준 알고리즘은 브라우저의 SubtleCrypto로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 입력창에 해시를 구할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 각 알고리즘별 해시값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표시됩니다.
- 필요한 알고리즘의 결과를 복사해 대조·기록에 사용합니다.
실무 활용 예시
- 무결성 확인 — 다운로드한 파일이나 배포물의 체크섬(SHA-256)을 배포자가 공개한 값과 대조합니다.
- 값 비교 — 두 문자열이 완전히 같은지 해시로 빠르게 비교합니다.
- 캐시 키·식별자 — 콘텐츠 기반 캐시 키나 중복 판별용 지문을 생성합니다.
팁과 주의점
- MD5·SHA-1은 충돌이 발견되어 보안 용도로는 부적합합니다. 비밀번호·서명에는 SHA-256 이상을 사용하세요.
- 비밀번호 저장은 단순 해시가 아니라 bcrypt·argon2 같은 솔트가 포함된 전용 알고리즘을 써야 합니다.
- 해시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므로, 원본 텍스트가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시로 원본을 복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해시는 일방향 함수라 결과로부터 원본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만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해시를 내므로 값 비교·무결성 확인에 씁니다.
MD5나 SHA-1을 써도 되나요?
체크섬·비보안 용도라면 무방하지만, 충돌 공격이 알려져 있어 서명·비밀번호 등 보안 목적에는 SHA-256 이상을 사용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이 도구의 해시로 저장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는 솔트와 반복 연산이 들어간 bcrypt·argon2·PBKDF2 같은 전용 알고리즘으로 저장해야 안전합니다.
입력한 텍스트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해시는 브라우저의 암호화 API로 로컬에서 계산되며 원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