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그(Slug) 생성
제목 → URL 슬러그
🔒 이 도구는 입력한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계산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므로 민감한 데이터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슬러그(Slug)란?
슬러그는 블로그 글 주소(/blog/my-first-post)나 파일명처럼 사람도 읽고 URL에도 안전한 짧은 식별자입니다. 제목의 대문자·공백·특수문자·악센트를 정리하고 단어를 하이픈으로 이어 만듭니다. 이 도구는 문장이나 제목을 붙여넣으면 깔끔한 슬러그로 즉시 변환하며, 악센트 문자(é→e)를 펴 주고 한글을 그대로 살릴지 여부도 고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변환할 제목·문장을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여러 줄을 넣으면 각 줄이 개별 슬러그가 됩니다.
- 구분자(하이픈
-또는 언더스코어_)와 소문자 변환 여부를 선택합니다. - 한글을 유지할지, 아니면 영문·숫자만 남길지 선택합니다.
- 결과를 복사해 URL·파일명·앵커 ID에 사용합니다.
실무 활용 예시
- 블로그·CMS 퍼머링크 — 글 제목을 SEO 친화적인 주소로 자동 변환합니다.
- 앵커 ID 생성 — 문서 소제목을
id값으로 만들어 목차 링크를 겁니다. - 파일·폴더 네이밍 — 공백·특수문자가 섞인 이름을 시스템에서 안전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팁과 주의점
- 한글 유지 옵션을 켜면 요즘 브라우저·검색엔진이 지원하는 유니코드 슬러그(
/가이드-문서)를 얻습니다. 구형 시스템 호환이 중요하면 영문 전용을 쓰세요. - 악센트가 있는 라틴 문자는 기본 문자로 펴지지만(café→cafe), 키릴·아랍 등 다른 문자 체계는 유지 또는 제거 옵션의 영향을 받습니다.
- 변환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므로 미공개 글 제목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글 제목도 슬러그로 만들 수 있나요?
네. 한글 유지 옵션을 켜면 공백과 특수문자만 정리하고 한글은 그대로 살려 유니코드 슬러그를 만듭니다. 끄면 한글이 제거되고 영문·숫자만 남습니다.
악센트 문자(é, ü)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유니코드 정규화를 통해 기본 문자로 펴집니다. 예를 들어 café는 cafe로, München은 munchen으로 변환되어 URL에 안전합니다.
구분자를 하이픈 대신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 하이픈(-)과 언더스코어(_)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파일명 규칙이나 프레임워크 관례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제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슬러그 변환은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되며 입력값은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